레바테인과 결혼했습니다..log
레바테인 개인스
#엔드필드
명일방주 본가 내가 수르트 등장 미니스토리와 록라 스토리를 안보긴 했지만, 여기서 본가보다 더 많은 서사를 풀어준 것 같은 건 기분탓인가?
싫다는 건 아니지만
얘가 원래 이런 서사였어요? 짱이다
ㄴ저도 이제 알았어요
이런 기분이랄까. 아무튼 싫다는 건 아니고 수르트가 로도스를 집으로 여겨주고 있다는 사실이 기뻐서 기절할 것 같습니다.
비록
죽었지만...
그리고 수르트는 쾌녀인데 레바테인은 살짝 방황하고 의지할 상대가 필요하다는 점이 너무 좋았다.
또 본가에서부터 로도스가 집이 되길 바란다 했는데 엔드필드에선 집이라는 요소를 더 강조하는 것 같아서 좋다. 네가 있을 엔드필드가 생길 수 있다고 말하는 관리자 너무 여우다...
레바테인과 드림을 시작하겠습니다.
그리고 이 스토리를 보면 레바테인을 수르트라고 부를 수가 없게 된다. 당연하지 수르트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는 이야기니까...
아무튼 개아름답다... 그래픽도, 스토리도...
처음부터 부인을 줘도 되는거임? 엔필도?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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