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을 여러번 들어보기두 했고 오렌지와 빵칼이 너무 재밌어서 읽게됐어요! 근데 ai와 마이너라는 주제에서 제가 너무 타격을 맞았었다네요 쿠ㅜㅜ 그래도 다시 읽을 것 같아요 앞으로의 전개도 넘 궁금해서요 ㅇ///ㅇ
오리@Ori 2026-10-10 23:21
@윤님
아하 오렌지와 빵칼 재밌게 읽으셨구나!! 개인적으로 전 라스트 젤리 샷이 (제가 읽어본) 청예 작가 작품 중에선 제일 완성도 있다고 느꼈어요^//^ 윤님도 즐겁게 읽으시는 것 같아서 기븐 마음입니다...❤️ (그런데 재밋게 읽으셧다면 제 홈에 잇는 리뷰는 읽지 마시길 기분 상하실까봐ㅋㅋㅠ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