흐미밍
갠꾸한다고 페어넣는데 애들 전신이 너무 옛날거라 미치겠네.... 새로그려야하나..
갠꾸한다고 페어넣는데 애들 전신이 너무 옛날거라 미치겠네.... 새로그려야하나..
해레 폴리곤도 후다다다다다ㅏㄱ
이정도면 스킨 4일에  한번바꾸는듯;;
우리가 하나되는 그 날을
뛰어오르자
엄청 좋아하는 문구를 홈페이지 타이틀로 했어요 헤헤사랑이 전부가 아님을 아는데 어떤 사랑은 꼭 전부 같아
https://posty.pe/xm3z2f
결국 캘린더를 다이어리랑 같이있는거로 바꿈..지비님 데코스킨이 짱이다...돌고돌아...........................고향으로.
제목2[로우 폴리곤 아트] 유행했던게 벌써 한달전이라니요
멍미 홈페이지 왜 렉걸려>캐쉬지우고 해결하다 머야
노가다일것 같지만 일관성 줘서 스킨 싹 갈아엎고싶은 생각이 살짝...좌우여백두고 오로지 중앙배치가 취향인지라............ 폭이 좁은 홈페이지가 취향인듯하다왼쪽구석에 메뉴있
No where to turn 돌아설 곳은 없이 Nowhere to hide 숨을 곳도 없이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가혹한 세상과 돌 사이에서 S
갑자기 다가온....... https://x.com/easyR_ramuda214/status/2062761284425470146?s=20
CASE수정일지 수정완료 책 리뷰 수정 문의 사항 있어서 해당부분 수정했어요헤헤 근데 수정 문의하신 부분이 이게 맞으실지 확실한지 모르겠어서아직 육성 공지를 못하고 선테스트 부탁드
CASE리 뷰 스킨 문제를 발견하기..혹시몰라 테스트 페이지에 개많은 책을 꽂아봄 <아니 권수 많으면 뭔가 옆으로 밀리는거 해결해야한다는걸 알았다선반당 최대 11권 배치카테고
CASE해야할일텍꾸에 타이핑 추가? (근데 이거 내 텍꾸에만 있는거라 에디터 전체 적용하기 애매?.. 나중에 귀찮은데)리뷰 게시판: 음. 비밀글 추가안했던것 같은데.........
너의 6월을 응원해. 올해의 달을 다섯 손가락으로 접어가는 동안 네 밤하늘엔 별보다 많은 일들이 적혔겠지. 이제 절반 가까이 흘러온 올해에 남아 있는 일들이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
다했다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CASE+새벽에 추가한 어쩌구. 진짜로 다했어요그리고 고뇌하다가 북카드 스킨 하나 더 만드는 중... 이번에는